우리의 일상에는 국내 거래처가 있고, 국내 고객이 있으며, 그것이 당연한 매일입니다. 하지만 원료나 자재가 되면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분야도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. 사실 그와 마찬가지로 해외에서도 국내와 같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.
물론 환율의 영향도 큰 요인입니다. 다만 기술력에 있어서는 한국도 일본도 중국도 같은 자재를 사용하면 거의 동일한 제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. 일본 부품을 사용해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면 그러한 요구사항도 들어줍니다. 다만 언어의 장벽이 있기 때문에 그 기술적인 소통이 어렵다거나 결제에 대한 불안 등이 배경에 있을지도 모릅니다.
저희는 한일 무역 지원을 약 16년 동안 운영해 왔습니다. 그곳에서 가장 느낀 것은 ‘결제’와 ‘언어 지원’의 중요성입니다.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수출입의 즐거움과 엄격함에 대해 이야기해 나가고자 합니다.